왕관 - 카랑카랑하고 날카로운 목소리의 소유자
처음에 그녀를 봤을때는 꽤 이쁘장한 외모의 소유자라고 생각했다.
친하게 지낼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지만..그건 나의 착각~!!
왕관은 나보다 6개월 먼저 입사한 입사 선배다.
호칭부터 선배를 붙여달라고 했고..내가 4살정도 많지만 조금이라도 말을 편하게 하려고 하면
"왜 반말해요?"라면 똑 부러지게 말하는 사람.
본인 - 나는 본인이다.
왕관이 나만 보면 본인이 할 수 있는 만큼 해보세요. 본인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 바람에..
하루에도 수없이 듣게 되는 나의 호칭은 "본인"
암소 - 나와 입사동기이자 나보다 한살 많은 남자직원
하지만 그는 누군가 자신에게 어떤 말이라도 할라치면 땀을 뻘뻘흘리면서 얼굴이 빨개지고 최소한
3일은 말을 하지 않을 수 있는 뛰어난 능력의 소유자다.
면접때 만난 우황청심환을 먹은 바로 그 사람~!
회사는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들어오는 시스템인데 그 비밀번호를 누르고 별표를 누르지 않으면 문이 열리지 않는다. 그런데 비밀번호만 누르고 한참 기다리고 있길래..별표 안 누르면 안된다고 했더니
얼굴이 빨개지면서 3일동안 나에게 말도 건네지 않고 있다.
아니...그럼 내가 말 안해주면..다시는 자기 혼자서 문 안 열고 들어올건가?
지적을 받으면 머리를 쥐어뜯으면서 괴로워하고.
항상 완벽하게 칭찬받고 싶어하고.
사람 좋다는 소리가 가장 칭찬인 줄 알고 사는 사람...
정말...싫다!!!!
하루종일 음메음메 거리는 암소처럼 혼자서 노래를 흥얼거려서 나를 미치게 만든다.
고딩사장 - 나 자랑할거 많은 사람이야!!!
누구를 만나든...자기가 시장이랑 친하다...도지사랑 친하다...자기는 어떤 사람이다를 자랑하는 우리 사장은 내가 봤을때는 마치 내 친구의 언니의 남자친구의 사촌의 이모부의 팔촌 동생의 사돈이 영화배우 누구누구래...라고 자랑하는 고딩처럼 보인다..매일 듣고 있자면..피식피식 웃음만 나오는...배뽈록 나온 사람.
나머지 직원은 아직 잘 모르겠다.....알게 되면 그때 올리지 뭐..
처음에 그녀를 봤을때는 꽤 이쁘장한 외모의 소유자라고 생각했다.
친하게 지낼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지만..그건 나의 착각~!!
왕관은 나보다 6개월 먼저 입사한 입사 선배다.
호칭부터 선배를 붙여달라고 했고..내가 4살정도 많지만 조금이라도 말을 편하게 하려고 하면
"왜 반말해요?"라면 똑 부러지게 말하는 사람.
본인 - 나는 본인이다.
왕관이 나만 보면 본인이 할 수 있는 만큼 해보세요. 본인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 바람에..
하루에도 수없이 듣게 되는 나의 호칭은 "본인"
암소 - 나와 입사동기이자 나보다 한살 많은 남자직원
하지만 그는 누군가 자신에게 어떤 말이라도 할라치면 땀을 뻘뻘흘리면서 얼굴이 빨개지고 최소한
3일은 말을 하지 않을 수 있는 뛰어난 능력의 소유자다.
면접때 만난 우황청심환을 먹은 바로 그 사람~!
회사는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들어오는 시스템인데 그 비밀번호를 누르고 별표를 누르지 않으면 문이 열리지 않는다. 그런데 비밀번호만 누르고 한참 기다리고 있길래..별표 안 누르면 안된다고 했더니
얼굴이 빨개지면서 3일동안 나에게 말도 건네지 않고 있다.
아니...그럼 내가 말 안해주면..다시는 자기 혼자서 문 안 열고 들어올건가?
지적을 받으면 머리를 쥐어뜯으면서 괴로워하고.
항상 완벽하게 칭찬받고 싶어하고.
사람 좋다는 소리가 가장 칭찬인 줄 알고 사는 사람...
정말...싫다!!!!
하루종일 음메음메 거리는 암소처럼 혼자서 노래를 흥얼거려서 나를 미치게 만든다.
고딩사장 - 나 자랑할거 많은 사람이야!!!
누구를 만나든...자기가 시장이랑 친하다...도지사랑 친하다...자기는 어떤 사람이다를 자랑하는 우리 사장은 내가 봤을때는 마치 내 친구의 언니의 남자친구의 사촌의 이모부의 팔촌 동생의 사돈이 영화배우 누구누구래...라고 자랑하는 고딩처럼 보인다..매일 듣고 있자면..피식피식 웃음만 나오는...배뽈록 나온 사람.
나머지 직원은 아직 잘 모르겠다.....알게 되면 그때 올리지 뭐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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